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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25년 11월 16일2025-11-1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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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일 예배 순서

1.   (일어나서)**예배로 부르심. 출애굽기15:13, “주님께서 한결같은 사랑으로, 손수 구원하신 이 백성을 이끌어 주시고, 주님의 힘으로 그들을 주님의 거룩한 처소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2.   **평화의 인사

 

3.   **찬송: 찬송가 2, “찬양 성부 성자 성령”.

 

4.   **죄의 고백과 용서 : 다같이, 골로새서 2:13

 

5.   **신앙고백: 사도신경.

 

6.   (앉아서) 교독문: 7, 시편 13.

 

7.   회중기도: 김은경 자매.

 

8.   찬송 : “왕이신 나의 하나님”.

 

9.   성경봉독: 시편 2, 이지민 자매.

 

10.설교: “사이렌, 최재복 목사.

 

11.찬송 :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12.교회소식/성도근황 및 중보기도

 

13.봉헌기도: 유승하 자매.

 

14.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Heidelberg Catechism): 3. 감사의 삶. 주의 기도. 46주일 (120-121)

 

15.(일어나서)**찬송: 찬송가 210, “시온성과 같은 교회". 

 

16.**섬김으로 보내심/축도: 설교자

 

예배/봉사 순서 안내

 

11/16

11/23

11/30

12/7

회중기도

김은경

유민아

이흥순

권구임

성경봉독

이지민

정의준

유수민

제혜빈

봉헌기도

유승하

김은경

유민아

이흥순

식사당번

김권기/김은경

온라인

다같이

유상화/유민아


교회 소식   

  1. 오늘 예배 후에 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예산안 승인을 위해 교인총회(18세이상 세례교인)가 있습니다.
  2. 1123일 주일(추수감사주일)은 온라인 예배로 11시에 줌에서 모입니다. 설교: 윤영자 목사 (MercyOne Medical Center, Des Moines, IA. CRC)
  3. 1130일 주일에 추수감사절 만찬이 있겠습니다.

 

성도 근황/중보 기도

1.   장창운 형제 차남, 준영(Brandon)의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내년 2월에 완치 판정을 위해 기도부탁 드립니다.

2.   김예원 자매: 재활 훈련을 통해 건강이 회복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자녀들(알렉스와 앤드류)이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계속 기도와 위로, 관심 그리고 방문 부탁드립니다.

3.   제임스 여 형제: 새로운 직장과 특히 건강 보험이 가능한 직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4.   정용주 형제 장녀 윤정이가 퇴원해서 통원치료 중입니다. 완치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45주일, 116-119)

3. 감사의 삶

주의 기도.

120 : 왜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부르도록 명령하셨습니까?

: 우리가 기도하는 가장 처음부터 우리 기도의 기본이 되는 요소를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일깨워 주시려는 것입니다. 곧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다는 사실을 어린아이처럼 믿고 경외하도록 가르치신 것입니다. 육신의 아버지가 이 세상의 것에 대한 자녀들의 요청을 거부하지 않는 것 이상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믿음으로 구하는 것을 거부하지 않으십니다.

 

121 : ‘하늘에 계신’이란 말의 뜻은 무엇입니까?

: 그 말의 뜻은 하나님의 하늘 권세를 땅의 권세와 혼동하지 말라는 것이며 우리가 영육간에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그의 전능하신 능력으로부터 기대하라는 것입니다.

 

The Lord’s Prayer

Lord’s Day 46

Q & A 120

Q. Why did Christ command us to call God “our Father”?

A. To awaken in us at the very beginning of our prayer what should be basic to our prayer— a childlike reverence and trust that through Christ God has become our Father, and that just as our parents do not refuse us the things of this life, even less will God our Father refuse to give us what we ask in faith.

 

Q & A 121

Q. Why the words “in heaven”?

A. These words teach us not to think of God’s heavenly majesty as something earthly, and to expect everything needed for body and soul from God’s almighty p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