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9일 예배 순서
1. (일어나서)**예배로 부르심. 시편
(Ps.) 48:9,14. 하나님,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우리의 하나님이시니, 영원토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신다" 하여라.
2. **평화의 인사
3. **찬송: 찬양팀
4. **죄의 고백과 용서 : 다같이, 시편
86:5
5. **신앙고백: 사도신경.
6. (앉아서) 교독문: 34번, 시편 81편
7. 회중기도:
정용주 장로
8. 찬송 : “다시 복음 앞에”
9. 말씀을 위한 기도: 설교자
10. 성경봉독: 갈라디아서 1:11-24
11. 설교: 갈라디아서 강해 (2),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전부”, 최재복 목사
12. 찬송 :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13. 교회소식/성도근황 및 중보기도
14. 봉헌기도
: 권구임 집사
15.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Heidelberg
Catechism): 다같이. 제2부: 인간의 구원, 성찬, 제29주일 (제78-79문)
16. (일어나서)**찬송: 찬송가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17. **섬김으로 보내심/축도: 설교자
예배/봉사 순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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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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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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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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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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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중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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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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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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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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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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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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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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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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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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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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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당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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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복/임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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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기/김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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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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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영/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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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소식
1.
온라인 예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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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9/20, 10/25
2.
찬양팀에서 함께 섬기기 원하시는 분들은 전상창 형제님께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3.
2026년 12월부터 섬기실 카운슬
멤버 선출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성도 근황/중보 기도
1.
김예원 자매: 재활 훈련을 통해 건강이 회복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자녀들(알렉스와 앤드류)이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계속 기도와 위로, 관심 그리고 방문 부탁 드립니다.
2.
제임스 여 형제: 건강과 구직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3.
정용주 형제 장녀 윤정이가 퇴원해서 통원치료
중입니다. 완치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제2부: 인간의 구원, 성찬, 제29주일, 제78-79문)
제 78 문 : 떡과 포도주는 실제로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화됩니까?
답 : 아닙니다. 세례의 물이 그리스도의 피로 변화되지 않고 물 자체로 죄를 씻지 못하여,
그것이 다만 구속에 대한 하나님의 표시와 보증이듯이, 성만찬의 떡도 성례의 본질과
용어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불리워질지라도 그 떡이 그리스도의 실제 몸으로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 79 문 : 그러면 왜 그리스도께서 떡을 자기 몸이요, 잔을
자기 피, 또는 자신의 피로 맺은 새 언약이라고 부르셨습니까? 그리고
사도 바울이 만찬을 그리스도의 몸과 피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답 : 거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떡과 포도주가 우리 육신의 생명을 양육하듯이,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의 몸과 흘리신 피가 우리 영혼에 영생을 위하여 참된 양식과 음료가 된다는 것을 그리스도께서 가르치려
하십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를 기억하면서 입으로 거룩한 표시를
받아 먹듯이, 우리가 성령의 역사에 의해서 그리스도의 참된 몸과 피에 동참한다는 것을 눈에 보이는 표시와
보증으로 우리가 확신하기를 그리스도께서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모든 고난과 순종을, 마치 우리가 몸소 고난을 겪어 죄값을 지불한 것처럼 진실로 우리의 공로로 간주해 주십니다.
Part II: Deliverance, The Holy Supper of Jesus Christ
Lord’s Day 29 Q & A 78
Q. Do the bread and wine become the real body and blood of
Christ?
A. No. Just as the water of baptism is not changed into
Christ’s blood and does not itself wash away sins but is simply a divine sign
and assurance1 of these things, so too the holy bread of the Lord’s Supper does
not become the actual body of Christ, even though it is called the body of
Christ in keeping with the nature and language of sacraments.
Q & A 79
Q. Why then does Christ call the bread his body and the cup
his blood, or the new covenant in his blood, and Paul use the words, a sharing
in Christ’s body and blood?
A. Christ has good reason for these words. He wants to
teach us that just as bread and wine nourish the temporal life, so too his
crucified body and poured-out blood are the true food and drink of our souls
for eternal life. But more important, he wants to assure us, by this visible
sign and pledge, that we, through the Holy Spirit’s work, share in his true
body and blood as surely as our mouths receive these holy signs in his
remembrance, and that all of his suffering and obedience are as definitely ours
as if we personally had suffered and made satisfaction for our si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