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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25년 9월 7일2025-09-0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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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97일 예배 순서

1.   (일어나서)**예배로 부르심. 시편72:18-19. 홀로 놀라운 일을 하시는 분,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영광스러운 그 이름을 영원토록 찬송합니다. 그 영광을 온 땅에 가득 채워 주십시오. 아멘, 아멘.

2.   **평화의 인사

 

3.   **찬송: 찬송가 2, “찬양 성부 성자 성령”.

 

4.   **죄의 고백과 용서: 다같이, 이사야 1:18.

 

5.   **신앙고백: 사도신경.

 

6.   (앉아서)교독문: 113, 자연과 환경.

 

7.   회중기도: 전상창 형제.

 

8.   찬송: 찬송가 290,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9.   성경봉독: 호세아서 13, 김예원 자매.

 

10.설교: 호세아서 강해 (9). 호세아서 13, "‘당신을 돕는 자는 몇 명입니까?", 최재복 목사.

 

11.찬송: 찬송가 314,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12.교회소식/성도근황 및 중보기도

 

13.봉헌기도: 최영준 형제.

 

14.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Heidelberg Catechism): 3. 감사의 삶. 십계명. 36주일 (99-100)

 

15.(일어나서)**찬송: 찬송가 430,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16.**섬김으로 부르심/축도: 설교자


예배/봉사 순서 안내

 

9/7

9/14

9/21

9/28

회중기도

전상창

김권기

권구임

김은경      

성경봉독

김예원

김성결

정의준

제혜빈

봉헌기도

최영준

전상창

김권기

권구임

식사당번

최영준/이채헌

김권기/김은경

온라인 예배

유상화/유민아


교회 소식   

  1. 하나님 알아가기 모임: 9월부터 하나님 알아가기 모임을 다시 시작합니다. 교재: “바이블프로젝트 로마서로마서의 발견 1,2 (커피 브레이크)”. 그룹 리더: 김은경 (자매 그룹), 전상창 (형제 그룹), 정용주 (부부 그룹), 최다인 (청년 그룹).  
  1. 온라인 예배: 921일 주일은 온라인 예배로 모입니다. 시간은 12시 입니다. 설교는 이광배 목사(뉴욕 더 스토리 CRC 교회)께서 전해 주시겠습니다.

 

성도 근황/중보 기도

1.   장창운 형제님 차남, 준영(Brandon)이의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   김예원 자매: Medicare 통해서 일주일에 3 , 30 분씩 재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재활 훈련을 통해 건강이 회복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자녀들(알렉스와 앤드류)이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계속 기도와 위로, 관심 그리고 방문 부탁드립니다.

3.   김은경 자매 어머니의 건강과 회복을 위하여,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 안에 삶에 기쁨과 평안을 누리도록 기도해 주세요.

4.   유민아 자매 어머니, 양명숙님의 건강과 선한 이웃을 통하여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5.   제임스 여: 새로운 직장과 특히 건강 보험이 가능한 직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6.   김보경 자매: 수술 후 회복 중에 있습니다. 완쾌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36주일, 99-100)

3. 감사의 삶

십계명.

99 : 3 계명이 가르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저주, 거짓맹세, 또는 불필요한 맹세를 함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거나 오용하지 말고, 침묵하는 방관자가 되어서 그러한 무서운 죄악에 동참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요약을 하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오직 존중함과 경외함으로 사용하여서 우리가 적합하게 하나님을 고백하고 그에게 기도하며 모든 말과 행동에서 그에게 영광을 드려야 합니다.

 

100 : 맹세나 저주의 말로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것이 정말로 그렇게 심각한 죄라서, 그러한 죄들을 방지하거나 금지하는 최선의 길을 행하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도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십니까?

: 진실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것보다 더 큰 죄가 없으며 그것보다 더 하나님의 분노를 자아내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죄를 죽음의 형벌로 다스리십니다.

 

Q & A 99

Q. What is the aim of the third commandment?

A. That we neither blaspheme nor misuse the name of God by cursing, perjury, or unnecessary oaths, nor share in such horrible sins by being silent bystanders.

In summary, we should use the holy name of God only with reverence and awe, so that we may properly confess God, pray to God, and glorify God in all our words and works.

 

Q & A 100

Q. Is blasphemy of God’s name by swearing and cursing really such serious sin that God is angry also with those who do not do all they can to help prevent and forbid it?

A. Yes, indeed. No sin is greater or provokes God’s wrath more than blaspheming his name.

That is why God commanded it to be punished with death.